뼈와 살이 타는 밤이었습니다…
Monthly Archives: March 2025
나는 방송대 시험이 6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은보 옥한흠 목사님 친서에도 교회에서 35만원의 장학금도 받지 못했다. 아버지께서는 ‘앞가림’ 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학부졸업때까지 십일조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다만 재정상의 묘한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13만원으로 원상복구 하는 것이다(너희들 피자 사먹으라고 헌금하는게 아니다) 고로, 오늘 철야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체력이 버티어 준다면 내일 토비새는 가지 못할 […]
비지니스의 발자취…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시편 118:6( Psalm 118:6 )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았는데 십일조를 다시 130,000원으로 올리는 것이 좋겠다. 싸가지 없는 재정부와 사무처는 상대하지 않을 것이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한달에 한번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을 피해서 20일경에 참석한다-李珍
오늘 主께서 30,000원을 주시지 않았다. 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라는 명제가 있기는 한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아야한다.
Sony 오디오 카셋트가 있었는데 이게 고장이 나서 수리를 했다. 서초서비스 센타에서 3만원이 들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다녀와서 한잠자고 카셋트 오디오를 만지작 거렸는데 카셋트 소리가 이상하다. 문득 30,000원이면 오늘 저녁에 있는 쥬빌리 모임에 필요한 돈이라는 것을 알았다. 오늘 오후에 하나님이 30,000원을 주시면 모임에 갈 생각이다. 기초수급자이니 어쩌고 저쩌고 주둥이들 까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산불은 하나님의 진노이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내일 강남에서 열리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열리는 중간고사(과제물 제출)가 4월 4일부터 시작된다(나 장학금 타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