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을 보내고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박사님은 내가 전화를 하면 좋아하신다. 내 생각으로는, 30년의 자신의 걸작품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일단 박사님이 왜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냐고 물으신다. 그냥 나는 거리가 멀어서라고 말씀드렸다. 그래서 박사님이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되물으시는데 ‘일단 4시에 일어나서 독서실로 가서 인터넷으로 드리거나 QT를 할려고 테스트를 해야겠더니 무엇을 잠시 생각하시나 보다(박사님이 가끔 용돈을 주시는데 내가 교회 사람을 용서했다고 말씀드리면 액수가 100,000원까지 올라간다. 건축헌금은 1억원이다) 그래서 내일부터 새벽 4시에 독서실에 가서 다음주 월요일까지 실험해보고 그때까지는 문제가 해결되기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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