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생이자 자영업자이고 신박사님은 의료계의 대부(GodFather)이시다. 새벽기도회를 25년을 했는데 그것도 습관이 됐는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몸이 아프다. 그래서 어제 2번 통화를 했으니까 오늘은 이메일을 보낼까 하는데 어떤것이 참 지혜인지 모르겠다. 지금 생각같아서는 이전처럼 새벽 4시에 일어나자마자 독서실로 갈까 하는데 박사님은 ‘본인은 어떻게 생각해?’ 하실것 같다. 오늘 아내가 유방암 치료를 받고 있는(암(cancer)은 쉽게 끝나지 않는다) 친구 위문을 가는데 17일날 박사님하고 약속이 되어있다. 본인이 원하면 신상철 박사님께 한번 타진을 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