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Hebrews 12:14)

독서실에서 어떤 자매(내가 비지니스를 할때 어떤 회장님이 기독교인이 아닌 여자분에게도 ‘자매’ 라는 호칭을 썼다)와 좀 갈등이 생겼다. 신박사님은 기독교단체가 아닌(확인해봐야 겠다) 곳에 두군데 donation을 한다. 교회를 다닐것 같지 않은데 화평을 이루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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