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은 직업이 의사이다. 이전에 몸에 통증이 있어서 전화를 드렸더니 뜨거운 물에 타이레놀을 같이 먹으라고 하신다. 오늘도 타이레놀을 샀는데 남양주 병원에서 원외처방을 받았는데 당뇨같은 경우 100,000원이 넘게 남는다. 신박사님이 큐티를 하시는 이유를 알겠는데 동네 약국에 100,000원이면 큰 액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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