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랑의 교회에 갔다가 지갑을 잃어 버렸다. 내일 ‘대한의학협회회장(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큰일이다. 교인들에게 돈을 빌렸는데 핑계도 가지가지이다. 결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지갑을 찾았는데 더 이상 사랑의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십지가 않다. 신상철 박사님이 아현감리교회 재정장로이다. 상황을 말씀을 드려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목사가 되는것인지 한번 여쭈어 보아야 겠다. 主께서 ‘대통령 주치의’의 종교적인 조언은 듣지 말라고 하셨는데 십중팔구 또 사랑의 교회에 십일조를 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