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니까 글을 써본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우리는 오픈소스(Open Source)인 리눅스를 쓴다. 그러면 ‘천재’ 빌게이츠하고 ‘오픈소스’ 라는 것은 무었이냐가 문제가 된다. 수학에서 프로그램은 일종의 알고리듬이다. 2차 방정식에서 예를 들면 ‘2x+y’ 의 답을 구하려면 하나의 함수값이 주어져야 한다. 그런데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는 함수값을 공개하지 않는다. 뭐 그럴수도 있지만 문제는 비리가 있을경우에는 방법이 없다. 왜냐하면 전 세계의 윈도우즈의 점유율이 90%인데 이것은 독과점(monopoly)이다. 하나도 안부러운게 그리스도께서 이런경우는 모래위에 지은집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는게 국세청 기간망이 윈도우즈이다. 그러면 나는 세무공무원에게 직접찾아가는데 ‘저희는 하는일이 오픈소스입니다’ 하고 성경책을 하나 사가지고 선물로 주면 뇌물이라고 않받는 사람도 있고 3만원 미만이면 받는분도 있다. 어떻게 ‘성서(聖書)’ 가 뇌물이냐 골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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