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3시쯤 일어난것 같다. 가방을 챙겨가지고 독서실을 갔다. 5시 20분에 새벽기도회 인터넷 방송을 들었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잠’ 과의 전쟁이 벌어졌다. 박사님이 ‘神’ 이 들리셨는지 내게 코카콜라에 ‘각성제’ 가 들어있다고 하신적이 있다. 상어는 고래라든지 자기보다 덩치가 큰 물고기는 물지 않는다고 하는데 초다국적 기업인 코카-콜라와 충돌할까봐 말을 조금 바꾸셨는데 지금 커피로 안되면 콜라(펩시 아님)를 사올 생각이다(지금 1+1 을 사왔다) 오후로 넘어가면 졸리지 않는데 공부는 주로 오후와 저녁에 하고 오전에 업무를 본다. 그런데 지금 나라가 마약으로 시끄럽다. 나는 카페인중독(의존성-dependent)인데 마약은 한번 중독되면 끊을수 없다. 이전에 어떤 재벌총수가 프로로폴을 주사받았나 본데 나라가 망할라니까 그냥 풀어줬다. 신박사님은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법적으로) 어쩔수 없다고 하셨는데 국가정보원에 끌어다가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된다. 영국이 아편전쟁을 일으켜서 중국인들을 생지옥으로 몰아 넣었는데 이제는 우리나라가 망하게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