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lectronics.sony.com/c/mobile

핸드폰 가지고 지랄 벙거지들을 떨길래

  1. 옥한흠 목사님
  2. 신상철 박사님 을 연구를 해보았다. 옥한흠 목사님은 살아생전에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시지 않은것으로 알고있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의사로서 병원장이시니까 전화를 받기위해서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신다. 그런데 나는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개인사업자를 동시에 하고 있기 때문에 핸드폰을 쓰면은 공부에 장애가 발생할수 있다. 일반전화는 내 아내 그레이스가 처리하는데 나하고 핸드폰으로 통화하시려면 문자로 연락주시기바란다. 제가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드리겠다(자유롭게 통화하시려면 제가 외출할때 뿐임)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는데 METEL 로 통하는 모든 길은 제 아내 그레이스의 +82-10-8550-4925 이다. 예를 들어 그레이스가 샤워를 한다고 치자. SONY의 방수용 전화기를 사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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