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3부 예배였는데 담임목사가 내 아내는 환대하는 것 같은데 나는 사랑의 교회에 다닌다고 싫어하는것 같다. 이럴때는 별 수 없는게 백석신학원이 경찰을 부르고(나는 자퇴했는데 제적처리를 해 놓았다) 촌지를 주는 것에서 배웠는데 높은뜻 푸른교회에다가 헌금을 드리는 것이 하나의 지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미 말한바와 같이 이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드리던 30,000 원을 높은뜻 푸른교회에다가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돈줄을 막으셨다. 나는 이게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는데 기도밖에는 그 이유를 물을 수 밖에 없는것 같다.예배 끝날때 쯤 찬송을 부르는데 마치 삼손처럼 성령이 임한다. 그레이스는 좀 창피한가 보다. ‘오버 하지마’ 그런다. 서버회사와 kt 1기가 인터넷은 재정 담당인 그레이스가 돈을 주란다. 돈이 되니까 돈을 주기로 하는데, 너희가 사랑의교회에 다녔으면 나한테 게기지를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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