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宗大王과 忠武公 이야기는 잘 안하려고 하는데, 세종대왕께서 이르시기를 임금이 고권(왕이 가지는 절대권력)을 행사하면 백성이 따르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런데 문제는 나는 세종대왕이 아니다. 신박사님이 이번 주일날 핸드폰을 열어 놓겠다고 하셨다. 아현감리교회 11시 3부 예배를 드리시나본데 똘만이들은 내 상대가 안된다고 보시나보다. 그나저나 북한에서 핵탄두를 발사하면 좋겠는데(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것 같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