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한다

마누라가 맨날 교회에 가서 살고, 뭘 먹고 사냐고 한다. 오늘 새벽 12시 쯤에 일어나서 독서실로 갔는데 일찍 택시로 사랑의교회로 왔다. 그런데 택시비가 할증료 붙어서 7,000원인가 나왔다. 내일도 택시를 타야하고 척추골절(분리)때문에 걸어가지도 못한다.후불교통카드로 저녁 예배나 드릴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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