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사랑의교회는 1부나 2부 예배밖에 못 드리겠단다. 그러면 내가 앉을데가 없다. 신박사님은 둘이 예배를 같이 드리라고 하시는데 나는 찬양할때 율동을 한다. 같이 않을수가 없는데 난제중의 난제이다. 내일은 나 혼자서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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