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비젼새벽 예배는 불참한다.

오늘 새벽 4시 반경에 다리에 쥐가 나서 일어났다. 깜짝 놀랐는데 하나님이 교회로 가라고 하시는 것인지, 아내는 교회로 가지 말고 쉬라고 한다.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어제 받았기 때문에(허리 디스크) 오늘 또 정강이의 쥐를 물리치료를 받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하루종일 집에서 쉬었다. 문제는 내일인데 인터넷 예배를 1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십일조는 꾸준히 드리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아는 바라 사려된다. 아내는 3부 예배인 높은뜻 푸른교회로 가겠다고 하는데, 집 근처이니까 같이 갈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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