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나 쐴겸 사랑의교회에 갔다왔다. 맨처음에 들린곳이 기도실인데 기도방에 들어갔더니 덥다. 30분 있다 나왔는데 속으로 ‘전기값이 없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전에 십일조를 본교회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교회에 냈는데 이미 언급한것 같이 그레이스가 높은뜻 푸른교회에 출석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헌금문제를 모른척 할 수는 없다. 박사님께서(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예배를 같이 드리라고 조언을 해 주셨기 때문에 박사님 모교인(푸른교회가 서울고의 강당을 빌려쓰고 있는데) 서울고에 힘을 써주실수 있는 상황이다(이번에는 십일조를 7:6으로 나누어서 사랑의교회와 높은뜻 푸른교회에 내 볼 생각인데, 마약 내가 영적으로 실수하는 것이라면 主께 내가 신용이 있기 때문에(시편50:8) 정정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