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에 있는 적은 돈을 가지고 계좌이체를 하려고 했는데 내가 거래액수가 작다고 생각했는지 일부러 전산장애를 일으킨다(이 친구들은 내가 13살때 컴퓨터를 만든것을 모른다) 내가 상대하기에는 상대가 너무 큰데 애당초 내가 시작을 잘못했나 싶었다. 성경은 가르치기를 어리석은 사람은 눈을 땅끝에다 둔다고 했는데 나는 중국은행의 계좌를 열었던 목적중의 하나가 ‘기축통화’를 달라에서 위안화로 바꾸려고 해 보았다. 그래서 이번주 주일에는 영어예배에 […]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원숭이 두창이 사라질지 확산될지 1~2주를 봐야된다고 하신다(대통령께서 물어보셔도 똑같은 대답이야..)

어제 토비새를 드리고 아내와 집에 있다가 다시 고시원으로 돌아왔다. 오늘 1부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핸드폰으로 몇군데(아현감리교회 간사 포함-북한 돕기 성금이 제대로 들어갔는지-신박사님 출석교회라서 비리가 있을 수 없다) 문자를 보내고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경찰에서 전화가 왔다. 내 핸드폰은 모델명이 LGQ92인데 5년된 소니가 목욕중에 밧데리가 터져서 하나 매입을 했다(나도 정신이 없는게 샤워하면서 통신사 여직원들과 이야기하면 묘한 맛이 […]

라빈(Rabbi라는 뜻이다)회장과의 통화는 뒤로 미루고(이전 통화에서 한국에 오면 만나자고 했다)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야겠다. 2001년도에 뉴욕까지 가서 KWR International의 회장인 Keith W. Rabin을 만났는데 그 사실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전에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김진경 총장께 중국어 예배 모임에서 있던 만찬에서(왠 미친년이 내가 올자리가 아니란다. 너는 왜 왔냐? 가만히보면 사랑의교회에는 미친년들이 종류별로 있다…) 라빈 회장의 이메일을 넘겨드렸다. 그래서 […]

http://www.hklaw.co.kr/member/search_view.asp?seq=236&page=1&searchword=&flag=&membergubun= 성경에 이르기를 남의 비밀을 누설하지 않는 것이 지혜라고 했는데 예외도 있을법한게 요사이는 성경을 읽으면 헷갈린다. 아내하고 자랬다가 교회를 지키랬다가 뭘 어쩌라는 거야… 그리고 영어도 못하는 것들이 속아서만 살았는지 내가 MIT 석좌교수인 Nicholas Negroponte하고 아는 사이라고 하면 또 않믿을라나? 위의 링크는 우리 사촌형 강태환이다( https://metel-computer.com/2022/06/16/attorney-%ea%b0%95%ed%83%9c%ed%99%98-cousin/ 전화해서 확인해봐, 누가 너따위 바꿔주는지… 어렸을때부터 포르노도 같이 보고 그랬는데 […]

Professor 장의선 교회에서 이전에 소니 워크맨하고 방위사업청장의 직인이 찍힌 공문이, 지하 3층 락커에서 사라진 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교회에는 경찰을 부르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헌병을 부르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장의선 교수님의 링크가 위에 보시다시피 복구가 되었는데 국가정보원에서 요사이는 여자의 경우에는 상처가 나지 않게 고문을 한다고 합니다. 링크가 끊어진 것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 보고될 예정입니다- 이진 올림

<공지>

현재 www.metel-computer.com 에 올라와 있는 MPEG 표준화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신 한양 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장의선 교수의 profile link가 깨져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오관석 법무수석이 제가 특허를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협상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엠펙의 표준화에 참석하신 교수님과 두번의 만남이 있었는데 누구보다도 ‘스터핑 바이트‘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특허가 안나올경우 군사용으로 전환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대하여 ‘그것은 어떻게 될지 […]

남편들아 이와 같이 1)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7)

<공지>

현재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락방은 참석이 불가합니다. 본인이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공부하고 있고 되도록이면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데 다락방에 참석하게 될경우 시간의 소모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참가여부를 놓고 순장님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마음이 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불비례 – 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