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중에 4~5년을 외상결제를 해온곳이 있는데 보통이 아니시다. 한국통신에서 내가 쓰던 전화번호 4282 를 10일날 지운다고 통보를 한다. 외상거래니까 아주머니께서 내 바뀐핸드폰을 다시 확인하시는데 딸이 전화를 했다. 내 나이 50에 보니까 교육이 잘되어있는데 한번은 아르바이트 이야기가 오고가다가 나에게 90만원(100만)정도 줄 수 있겠냐고 물으신다. 지금은 내가 방송통신대학교 학생이니까 여의치가 않지만 아는 곳에 소개를 시켜줄 수는 있겠다. 10만원정도 외상이 있는데 제일 비쌌던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무선 키보드였다. 그리고 역시 삼성장군 이건희가 만든 노트북은 텔레비젼으로 쓸려고 했더니 열받으니까 98도에서 셧다운 된다. 김정은이 드론을 보내서 남한을 정찰했을때 드론에다 달았던것이 소니 카메라였다. 엘지에서는 카메라를 안만드나? 그런데 내일 토요비젼예배를 가야하는데 택시비가 없다(神의 뜻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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