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22
<공지>
북한의료선교회(한국의료선교회) 후원계좌 중에서 중국은행으로의 입금을 금지합니다-총무대행
돈이 떨어졌다고 말씀드렸더니 아버지께서 돈을 보내셨나보다. 예수를 믿기 위해서 부모님께 많은 희생을 끼쳐드린것 같은데 열매를 맺어야 할 것 같다. 아버지께서는 의학사전을 하나를 통째로 외우고 계신데 내가 약을 먹으니까 간을 걱정하셨는지 자꾸 우루사를 사먹으라고 하신다. 태종(太宗) 이방원이 태조께서 나이가 드시니까 후궁을 2명을 들였는데 나는 손주하나(나는 지병이 있음) 아버지 품에 안겨드리지 못하니 主께서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다.(일부 다처제로 […]
돈이 없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저녁 않먹고는 못들어간다. 오늘 쥬빌리는 돈이 없어서 불참한다.
http://www.gngh.or.kr/about/about01.php
밤을 새워서 공부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타이레놀로 버틸려고 했는데 어제 신박사님에 의해서 제동이 걸렸다. 오늘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밤을 세워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다. 그랬더니 운동을 하라고 하신다. 아내는 갈때는 택시를 타고 올때는 걸어서 오라고 한다. 문제는 오늘 새벽기도회때 ‘순종’에 관한 메시지가 들어왔는데 나는 ‘수요예배 오라는 말씀인가?’하고 고민을 하다가 내일 쥬빌리 통일 […]
새벽에 교회를 가는데 택시운전기사 아저씨가 문재인 대통령 각하가 이재명을 100퍼센트 미는것 같다고 한다. 새벽기도회 메시지가 나에게 맞은게 나는 ‘장학금이 않나오면 어떻하지’ 하고 어제는 좀 게으르게 지냈다. 그런데 오늘은 믿음을 가지고 한국방송통신대학 2학년 1학기(2022년) 커리큘럼을 공부를 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철학과목을 골라들었는데 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죽기전에 회심했다는 것도 들었다. 나는 이전에는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커피로 […]
이메일 비밀번호를 알면 서로 그렇고 그런 관계지 뭘 물어봐..
언제인가 아버지께 돈을(채무?) 드리느냐고 무척이나 모바일 결제를 많이 한 한국통신 비용을 갚지 못했다. 그때부터 010-4282-6401번호에 브레이크가 걸려서 현재 답보상태이다. YouTube Premium을 보고 싶어서 그레이스 핸드폰으로 가입을 했는데 이메일 비밀번호를 임의로 변경했다고 난리다…
오늘 교회에 가기가 싫어서 어제 밤새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는 성경구절이 눈에 띄어서 오늘 5시 반쯤 일어났다. 본당 1부 예배를 드렸는데 요나하고 비교해 볼때 내가 바른 선택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1부 예배 끝나고 북한사랑선교부 시간인데 거기나 한번 가서 영발을 키울까 아니면 영어예배에 갈까 했는데 예배시간이 11시 40분이라서 기다릴 곳이 마땅치 않다. 그냥 먹을것을 사가지고 집에 […]
거의 하루종일 컴퓨터 네트워킹을 한것같다. 돈을 들이면 간단한 문제일지 몰라도 그러면 실력이 늘지를 않는다고 보면된다. 지금 계속 사업자로 유지하고 있는데 한국방송통신대에서 장학금이 나오는지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지식을 현대어로 정보(information)라고 정의 한다면 2학년 1학기가 시작될때를 대비해서 시스템을 정검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