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ngh.or.kr/about/about01.php

밤을 새워서 공부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타이레놀로 버틸려고 했는데 어제 신박사님에 의해서 제동이 걸렸다. 오늘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밤을 세워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다. 그랬더니 운동을 하라고 하신다. 아내는 갈때는 택시를 타고 올때는 걸어서 오라고 한다. 문제는 오늘 새벽기도회때 ‘순종’에 관한 메시지가 들어왔는데 나는 ‘수요예배 오라는 말씀인가?’하고 고민을 하다가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갈까 했는데 한국병원선교회에서 프레임을 짜는 것도 중요하다. 내가 사랑의교회에서 목회를 못할경우 이사회에서 ‘북한의료선교회’의 설립을 박사님 직권으로 열계획이기 때문에 전화해봤자 직원들은 내가 총무대행이라는 것을 모른다. 내일 한번 아버지 말씀대로 해 보아야겠다(하나님이 전능하신게 부모에게 순종하다 일이 꼬여도 다시 바로잡아 주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