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넘게 월3만원씩 主께 서원을 갚아오던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중지했다. 내가 ‘북한의료선교회’에서 총무대행이 되고나서 내 아내가 나의 가장 깊은 조력자가 되었고 오늘 핸드폰 요금을 내달라고해서 3만원을 쥬빌리로 보내지 않고 이동통신사에 지불했다. 원래는 쥬빌리로 보낼려고 했는데 십일조를 교회로 보내고 데스크에 전화를 했더니 직원들이 전화를 않받는다. 내가 主께 서원했던 일이랑 북한의료선교회의 업무랑 상통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늘 나의 행동을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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