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테팔 무선주전자는 그레이스를 위해 사준것이고 그 위의 사진은 모나미 153볼펜이다. 오늘 성남에 가지 못했는데 어머니께서 153볼펜이 제일 좋다고 하셔서(경기여고 41회)나도 자주 쓴다. 그런데 아내의 말을 들어보니 사정이 있었나보다. 부도를 당해서 모나미 사장님이 온 식구가 농약을 먹고 죽으려고 했는데 딸이 ‘아버지 우리 한번만 더 노력해보면 안되요?’하고 말해서 사장님이 연구를 한게 이 모나미 153볼펜이란다. 그리고 날개 돋힌듯이 팔렸나 보다. 내가 나의 한계를 넘어설때 그때 메시아는 오시는 것이다. 예언자의 말처럼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를 보지 못할 것이다. 견뎌라. 그러면 마침내 主오셔서 자유를 주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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