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부 사랑의교회 인터넷 예배를 드렸는데 오정현 담임목사가 기저질환에 대해서 언급하는 부분이 있었다. 빌 게이츠가 의사도 아닌데 빅 데이타(Big Data)를 돌렸는지 오지랍도 넓다. 약국아저씨가 그러시는데 빌 게이츠가 코로나가 내년 말기에 끝날 것이라고 예언(?)을 한 모양이다. 사망율은 아래에 제가 두번 처방전을 올렸다시피 당뇨병을 앓고 있다. 지금은 국가의 명령을 따라 본당예배를 폐쇄하고 있지만 이게 다시 교회가 개방되면 내가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그냥 코로나가 내가 학부 공부를 끝낼때까지 갔으면 좋겠는데 내가 罪지은게 없는데 코로나에 왜 걸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