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노트북에 깔았던 윈도우즈 98(SE)에 문제가 발생했다. 소니 부팅디스켓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제는 PCMCIA를 사야되게 생겼다. 그래서 페도라 3을 깔았는데 이것은 PCMCIA를 필요치 않는다. 그런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도서실에서 이렇게 저렇게 해보았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빌 게이츠에게도 복음(福音)을 전해야 하나’하는 회의가 든다. 공부는 않하고 컴퓨터만 만진다고 그레이스가 뭐라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특허청 홈페이지도 아래한글이다. 플래폼이 윈도우즈인게 있어야한다. e-bay에서 PCMCIA가 200달라정도인데 나는 가능하면 빌빌이한테도 복음(the Gospel of Christ Jesus)을 전할거니까 일단 사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것이 복이 아니겠는가. 공부는 언제하냐고? 나 200달러 지불하고나면 윈도우즈 98(SE) 않깔아. 그 시간에 공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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