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가 넘었다. 도서실에 있는데 교회에서 새벽기도회가 공개적으로 열리는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지 알 수가 없다. 의사 선생님이 밤을 새지 말라고 해서 집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때 밤을 새웠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건강상의 무리가 있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는 않게 될 것 같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