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망할때가 되어가나 보다. 원래 하바드와 MIT가 미국(교육)의 척추역할을 담당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오늘 수요기도회 끝나고 나오는데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하바드의 한 교수가 코로나가 전 세계의 70%를 덮을거라고 예언(?)을 했다는 것이다. 아주 사악한게 중국을 겨냥한 수작이다. 아버지께서 성(聖)이라는 단어를 아무에게나 붙이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대한의학협회장은 코로나가 바이러스(Virus)이기 때문에 이전에 돌던 병과같이 때가 되면 사라질 것이라고 하셨는데 내 주치의하고 하버드교수하고 누가 옳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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