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본질을 아르케(성경에서는 로고스-그리스도)라고 부른다. 그리스 철학자들은 arche를 불이라고도 보았고 물이라고도 했다. 그런데 나는 이 아르케를 19살에 인지 했는데 막대한 대가를 지불했다. 그런데 내가 소망교회 청년부 다닐때 현실이라는 세계에서 신앙을 가진 여자아이가 있었다. 현실이라는 것은 그 아이는 이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사는 곳도 압구정 신현대였다. 엄청난 대가를 치루는 나보다 더 나은 아이였고 내 나름대로는 사랑했다. 만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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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어나서 헬라어 공부를 해야겠다. 영어예배냐 4부 예배냐 그것이 문제로다…
저저번주에 4부 예배때 맨 앞에서 열불나게 찬양하다가(분명히 빈 자리였다) 보안요원에게 제제를 당한뒤 신앙의 평형 감각이 깨져서 고생을 했다.(맨 앞자리는 거룩한 자리라서 아무나 못 앉으시는구만…) 현재 총신대에서 인터넷으로 원격 강의를 듣고 있는데 교회에 중요한 모임이 있으면 예배대신 강의를 들을 생각이다. 하바드는 100달라 가량을 선불로 줬기 때문에 신학과 더불어 ‘聖書를 통해 본 기독교’라든지 교양 프로그램을 들을 생각이다. […]
리누스 토발즈가 우분투를 않 좋아한다고 하는데 MIT에서 개발에 착수해서 나도 보조를 맞추어서 14.0.6을 설치했는데 윈도우즈보다 더 짜증난다. 하지만 핸드폰(Sony)으로 테더링을 할때 encryption(암호화)가 되는지 한국통신에 확인하는 중이다.(하지만 결과는 뻔하다(같은 리눅스 계열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다달이 들어가는 지원금(3만원)을 영구중지한다.
네일아트 자매님, 070-8193-6401로 연락 좀 주세요. 뭔가 오해(?)하신것 같은데 상처를 드렸다면 제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제 핸드폰의 정보가 다 지워졌습니다)
소니 바이오(내 여동생이 내게 준 것임)에다가 윈도우즈와 우분트를 듀알(multi booting)부팅을 시켰다. 내 책상위의 워크스테이션과 같이 놓으려고 했는데 3종류의 운영체제를 돌리자니 머리가 돌지경이다. 그래서 총신대에 전화를 해서 ‘윈도우즈 외에는 지원이 안되나요?’하고 물었더니 상부의 지시란다. 현재 두과목과(헬라어, 기독교교육개론) 하바드의 CS50을 듣고 있는데 Harvard-MIT-edX는 리눅스를 지원해서 아주 편한데 신학을 때려 치우지 않으려면 자영업-리눅스-윈도우즈를 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