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일찍 일어났다. 보통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를 만지는데 신학을 공부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마침 그레이스가 외출을 했길래 컴퓨터 네트워킹을 재정비했는데 운영체제(OS)만 3개를 깔았다. 이러니 神學을 할 여유가 없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뒤지다가 어떤 신학대학교를 발견했는데 조건이 나하고 맞는다. 수능시험을 다시보고 아버지의 모교인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갈까했는데 수능이 몇점이 나올지 모르겠다. Harvard고 나발이고 윈도우즈로 수능이나 인강(인터넷 강의)을 들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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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Revelation 21:8)
종로 경찰서에 인맥이 있어서 청와대 신문고에 올린글을 팩스로 부쳤는데(어제 글을 참조) 형사사건은 아닌 것 같다고 하신다. 그냥 놔두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곳 저곳 쑤셔덴 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다. 대통령께서 내글을 보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몰라도 의(義)가 없으면 국가가 바로서지 못한다. 나는 그리스도의 속죄함을 입은 몸으로 한 사람을 용서했으니 主께서 똑같은 자비로 내 죄를 사하시기를 원하는 바이다.
문재인 대통령 각하 혜존 다름이 아니오라 부모님댁 근처 8호선 산성역의 출구에 LG Telecom 대리점이 하나 있었고 지금은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핸드폰을 하나 만들었는데 010-3918-6401 이었고 어감이 좋지 않아 010-3928-6401로 번호를 바꾸었는데 이정우라는 담당직원이 010-3918-6401을 해지하지 않고 도주하였습니다. 경찰이 왔었지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퇴사한 직원에 대한 정보를 넘겨줄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3개월 후에 3918번이 해지되지 않은 […]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1997040770277#Redyho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1997040770277#Redyho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1997040770277#Redyho
내일은 영어예배를 드린다. 미국놈들은 감정표현에 있어서 자유로운 편인데 사람들은 내가 ‘명 바이올린’의 General Manager였던 것을 모른다.(영어업무를 보는데 악기가 1억원짜리이다)
사랑의 교회에서 내가 예배도중 율동을 하는 것을 가지고 ‘조준 설교’를 하는 분이 계시다. 主께서 내 억울함을 아시고 저번주에는 그레이스와 함께 서울고등학교에 있는 청년부 예배를 갔는데 붕붕뜨고 난리다. 본 교회를 지키는 것이 신앙에 좋은데 나 외에는 설교거리가 없나보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시켰나보다.
오늘 세무서에 부가가치세 신고를(기한후) 하러 간김에 공인인증서를 등록했다. 사실 나는 윈도우즈를 안쓰기 때문에 홈택스를 사용하지 않아왔었는데 총신대 강의가 윈도우즈를 써야하기 때문에 에라 모르겠다 홈택스에 공인인증서 등록을 마쳤는데 국세청의 신명선 직원께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BmYv8XGl-YU
제가 쓰고 있는 작은 금고는 안쪽에 4개의 건전지를 쓰고 있습니다. 다 방전이 되면 보조키로 열게 되어 있으며 그레이스도 그 위치를 모르는데 SONY건전지를 사용합니다. 문제는 밧데리가 다 방전되고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모를때 발생합니다. 이전에 쭈쭈빵빵 중국은행(中國銀行) 직원이 아내에게도 카드를 빌려주지 말라고 조언했는데 이 세상에는 많은 기업이 있지만 삼성은 결정적인 시간에 배신합니다. 소니가 방전되는 시간은 열쇠를 찾기 […]
내가 신학하는 것을 방해하는 자가 있는데 사랑의교회에 오지마라
우리는 삼성거를 안쓰니까 어제 아버지에게 노트북(laptop)을 가져다 드렸다. 교회 부목사님들이 내가 이 나이에 신학(神學)을 한다니까 웃는 분이 계신것 같은데 공자(孔子)가 논어(Analects)에서 이르기를 君子(군자)의 학문은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오늘 2학기에 총신대에서 원격수강할 과목을 오전에 감을 잡았는데 18년을 컴퓨터로 자영업을 했으니 하바드 강의 CS50은 영어 공부를 하는것 같다. 그리고 신학공부를 할때는 성령이 느껴지는데 공부도 잘된다. 나는 […]
헬라어 시험을 보았는데 1문제 틀리고 2문제 맞았다. 카드가 어디로 갔나?…
Harvard-MIT-edX는 카메라(Webcam)뿐만 아니라 쿠키(Cookies)등도 사용해서 내가 어떤 사이트를 보는지 모니터링 하는 것 같다. 야동은 볼려고 해도 볼 수가 없다. 그 정도 각오가 아니면 공부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미 연방법의 뭐 자유가 어떻느니해도 나도 edX의 mutual agreement(양자조항)에 합의를 하고 강의를 듣는다. 구 소련은 미국이 핵폭탄을 쓴 유일한 나라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고 본다. 아직 노트북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