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어나서 헬라어 공부를 해야겠다. 영어예배냐 4부 예배냐 그것이 문제로다…

저저번주에 4부 예배때 맨 앞에서 열불나게 찬양하다가(분명히 빈 자리였다) 보안요원에게 제제를 당한뒤 신앙의 평형 감각이 깨져서 고생을 했다.(맨 앞자리는 거룩한 자리라서 아무나 못 앉으시는구만…) 현재 총신대에서 인터넷으로 원격 강의를 듣고 있는데 교회에 중요한 모임이 있으면 예배대신 강의를 들을 생각이다. 하바드는 100달라 가량을 선불로 줬기 때문에 신학과 더불어 ‘聖書를 통해 본 기독교’라든지 교양 프로그램을 들을 생각이다. 그러면 내일 1부 예배를 가느냐 4부 예배를 가서 다시 망신을 당하느냐 보이콧을 하느냐…1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려보고 메시지 대로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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