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영어예배를 드린다. 미국놈들은 감정표현에 있어서 자유로운 편인데 사람들은 내가 ‘명 바이올린’의 General Manager였던 것을 모른다.(영어업무를 보는데 악기가 1억원짜리이다)

사랑의 교회에서 내가 예배도중 율동을 하는 것을 가지고 ‘조준 설교’를 하는 분이 계시다. 主께서 내 억울함을 아시고 저번주에는 그레이스와 함께 서울고등학교에 있는 청년부 예배를 갔는데 붕붕뜨고 난리다. 본 교회를 지키는 것이 신앙에 좋은데 나 외에는 설교거리가 없나보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시켰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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