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Harvard-MIT-edx 돈을 준것은 컴퓨터 아키텍쳐에 관한 것인데 MIT의 전자공학을 택하려다가 아버지께서 수학이 어려울 것이라고 하셔서, 그리고 내가 엔지니어로서 전자회로를 설계할 일은 드문 것 같아서 CS50(Computer architecture)를 택한 것이다. 내가 내 특허에 큰 집착이 있었다면 (아래의 라디오는 내가 설계한 것이 아니다) 공부를 마친후 기술을 구현해서 선발명주의의 미국에 실물을 들고가면 된다. 오늘 세운상가에 다녀왔는데 어머니께서 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 가장 좋은 ‘삼미의 360YTR’을 사주시고 13살때 스티브 잡스의 애플2를 만들었다. 지금 또 중요한 찰나에 총신대에서 또 문자를 보내왔다. 내가 신학을 포기하면 MIT로 추가로 돈을 보낼 것이다. 핵물리학까지 추가하면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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