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넷으로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를 보려고 했는데 방송이 나오지 않는다. 아내와 함께 어머님 추모관을 다녀왔는데 새벽기도회를 빠져서 그런지 그레이스와의 동행이 평탄치가 않았다. 오늘은 수표교 교회에 새벽 5시 30분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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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Permission by the Medical Saint-

박사님께

어제밤에 8시에 취침약을 복용하고 새벽 1시경에 일어났습니다. 차라리 밤을 새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낫겠다 싶은데 5시 새벽기도회 까지 공부를하고 오전 10시까지 취침을 하는 것이 어떠할는지요.오후에는 독서실에 가든지하고 다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취침약인데 밤 8시에 복용을 해도 될는지요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

오늘은 (6월 5일) 어머니 기제이다. LG Telecom 과 협상이 타결되서 핸드폰(010-6468-6401, 010-7397-6401)을 두개를 들고가니 원하는 번호로 전화하시고 팩스는 02-6918-6401 로 하시기 바란다(우리교회에 다른 번호인 070-4758-8473 을 외우지 못하는 분이 계신다. 그 아드님 얼굴을 한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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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 3시 반이다. 박사님께서 수면량의 한계가 4시간이라고 하셨는데 외할아버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과를 들어가셨을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고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갔을때는 철야를 하셨다고 한다. 수면장애를 일으킬때는 열받아서 서초경찰서고 나발이고 태환이 형에게 ‘보안요원’ 을 검찰에 송치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싶은데(강태환, 법무법인 한결 그리고 학력고사 328점)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심을 본받아 2년을 버티고 있다. 차라리 밤새내내 포르노를 봤으면 좋겠는데 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이 ‘딸딸이’ 를 치면 그게 말이 되겠는가? 그래서 오늘밤도 가만히 생각해 보는데 나도 새벽에 잠이깨면 공부를 해볼까 한다. 굉장히 힘든데 사촌형중 하나도 철야를 하더니 큰 아버지 말씀이 중앙대 교수로 재임중이시다. 문제는 취침약(수면제)를 먹으면 철야가 불가능한데 저녁 8시쯤 자려고 한다. 5시까지 버틸수 있겠냐고? 오늘 새벽에 사랑의교회 목사님에게서 메시지가 있었다. 교회까지 걸어가면 좋겠지만 오늘도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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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어머님 기일이다. 경기여자고등학교라는 것이 무서운게 오늘 집주인 아주머니께서 아내와 돈 이야기는 없었고 10년을 살아도 된다고 하신다. 이건희 부인 홍라희가 경기여자고등학교 51회인데 이재용 회장 자택으로 동창회 목록을 보고 몇번 전화를 했다. 집사와 사귀어 두었는데 유용할 것 같다. 아내의 고모님께서 6월 6일날 광화문으로 오라고 하시는데 ‘영발’ 이 있으셔서 하나님이 ‘쥬빌리’ 대신 ‘땜빵’ 을 시키시려는 의도인가 보다. 19일날 25만원을 주기로 협상이 되어서 LG Telecom 의 팀장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팀장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여자분인데 솔직히 만나보고 싶다. 모세의 십계명(Mosaic Law)에 간음하지 말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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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청주 상당교회는 가지 못할 것 같다. 오후에 집주인께서 전화를 하셔서 내일 식사를 같이 하자고 하시는데 작고하신 어머님(경기여고 41회)과는 경기여고 선후배가 되신다. 상황파악이 안되서 아버지께 급히 전화를 드렸는데 건축과 부동산을 같이 하셨다. 아내에게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아마 보증금을 올려달라는 이야기 같다고 하신다. 입주한지 6년이 넘었으니 그럴만도 한데 아버지께서 500만원~1,000만원을 막아주시겠다고 한다. 마누라하고 한판한게 일터에 인터넷 전화기를 한대 더 놓겠다고 했더니 난리를 친다.

류수노 후보는 前 한국방송통신대학 총장이고 문재인 대통령께서 졸업식 치사를 하실 정도로 인품이 훌률하신분이다. 나는 대학에 수능으로 들어갔지만 방송대 지원당시 검정고시 합격자였다. 장학금을 두번 탓는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으셨고 국립대학으로서 지금의 한국방송대가 있게하신 훌륭한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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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거래처에서 iPhone 14 Pro Max 를 팔면은 55만원정도를 줄 모양이다. 다른 핸드폰인 010-7397-6401(정지 시켜놨다) LG Q92 가 또 있기 때문에 상관은 없는데 iPhone 14는 정품이기 때문에 별로 팔고 싶지가 않다. 그런데 6월 6일날 청주 상당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있다. 여행비 예상 액수가 30만원을 잡고 있는데 비행기 편은 없나보다(나는 50% 할인이다) 나는 병이 있기 때문에 호텔에서 자야하는데 55만원을 받을경우 치과 문제만 고려하면 된다. 예도치과라고 신상철 박사님 친구분이신데 장미회 이사이시다. 거리가 있기 때문에 ‘똘만이’ 들이 따라오지를 못한다. 쥬빌리 행사도 참석하고 주일예배도 상당교회에서 드리면 1석 2조인데 나는 이게 그리스도의 뜻인지 모르겠다. 채권추심 문제는 어제 신박사님이 막아 놓으셨고 상당교회에 가서 主께서 뒷 막음을 하시면 된다. 이 iPhone 이 스티브 잡스의 걸작인데 보관하고 싶다. 그런데 이걸 팔면 청주에도 가고 치과도 갈 수 있는데 조금 있다 새벽기도회에 가서 기도를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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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실존적인 메시지가 없고 일반론이다. 내가 미국놈들 때문에 고생을 하면 거기에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모임에 참석하고는 했는데 여호와의 영이 떠났는지 특별한 메시지가 없다. 그래서 수표교 교회에 참석하기 시작했고 동네교회이기 때문에 돈도 헌금을 내고는 한다. 토요일도 새벽 5시 반에 새벽기도회가 있고 돌아와서는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를 6시 반부터 인터넷으로 보고는 한다. 주일에는 오전 9:00 부터 IPTV(텔레비젼)으로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이영훈 목사님 설교를 본다. 아버지께서 조용기목사님이 후계자를 잘 선택하셨다고 하신다. 나는 오정현 목사가 외국에 출장 갈때만 본당 예배를 드린다(내가 또 끌려나가면 그게 무슨 망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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