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6)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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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좆나리 대기업들은 교육이 뭔지 모르나 보다. 독서실에 와 있는데 자꾸만 전화질이다. 그래서 Home-Office 로 착신전환 시켜 놨는데 집으로 가면 아예 핸드폰을 꺼 놓을 생각이다. 우리 집 전화번호 모르냐? 인건비로 오늘 팔이 아프다고해서 똥구멍을 딱아줬다.
만약 내가 십일조를 15만원을 내면 우리 재정(개인사업자)상태가 마이너스가 된다. 그런데 15만원을 내지 않으면 상식적으로는 등가 관계가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내가 22년 동안 어떻게 했을 것 같은가? 主께서 15만원을 채워 주셨고 서초세무서에 객관적인 자료가 올라와 있다. 거기에 더해서 내 믿음을 보시고 축복을 해주셨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잘릴까봐 무리하는줄 아는데 완전 돌아이다. […]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2 Chronicles 14:11
조금전에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남양주 병원에 한달 정도 입원해 있으면 안되겠냐고 여쭈었더니 어디가 제일 불편하냐고 하셔서 수면장애가 제일 제어하기가 힘들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새벽 3시에 일어나면 책을 읽거나 공부를 권면하신다. 그리고 입원한다고 별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하시는 것 같다. 내가 이전에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에 들어가실때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하셨고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으로 들어갈때 철야를 했다고 했는데 […]
배 고프냐?
예배시간에 뭐 하냐고? 나는 인터넷 예배는 안 드린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청취하신분은 알겠지만 점심으로는 돼지고기를 구어 먹었다. 저녁은 뚝배기 불고기를 아내와 먹을 생각이다. 성서에 의인은 포식한다고 했다. 너는 인생의 목적이 의인의 예배를 방해하는 거냐?
어제도 그러더니 어떤 마귀 새끼가 내 자리를 치워버렸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오늘 수요예배도 불참한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내일 새벽기도회는 참석하지 않는다. 여러가지 한다…
내가 좋아하던 간호사가 있는데 그만 두었나보다. 박사님께 ‘유X연 이라고 아세요?’ 하고 여쭈었더니 모르겠다고 하신다. 아무리 직원이 많다고 하더라도 자기 직원을 모르실리는 없고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전화를 하지는 않았는데 나를 보면 먼저 인사를 하고는 했었다. 뭐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