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쉬어야겠다. 트라우마는 형사(刑事)사건이다. 크리스마스라고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지 못했는데 신박사님의 의견을 따를 생각이다. 화장실에 갔다가 든 생각인데 일만달란트 빚진자를 용서하는 것은 내 몾이다. 박사님의 견해에 따르지 앉고 나의 정체성에 따라 보안요원을 내 주권에 따라 용서한다. 내일은 교회에 건강상 가지 못한다.

몸감기가 걸려서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렸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시작하는 7시 20분에 낮잠이 깨었다. 내 아내 친척중에 은퇴하신 선교사가 있으신데 마침 오늘 외출하지 말라고 아내에게 말씀하신 모양이다. 나도 집히는게 있어서 내일까지는 외출을 삼가할 생각이다.

하나은행이 병신육갑한다. 외환결제용으로 쓰고 있는 국제학생카드를 교체했는데 나는 국가에서 주는 압류방지통장과 우리은행과 적금통장용 농협을 가지고 있다. 거기다가 기업은행 통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자유로이 사용할수 있다. 중국은행은 국내 은행과 상대가 안된다(당신이 중국은행을 원만히 사용하려면 ‘그녀’ 를 잘 사귀어야 한다) 오늘 신박사님께서 현찰을 주시면서 맛있는 것을 사먹으라고 말씀하신다. 그 이유인즉, 내가 교회에서 갈등을 가지고 있던 형제와 화해했기 […]

자기와 싸운 사람과 화해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여동생과 한번 싸우고 의절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언제인가 새벽기도회에서 낮아지는 마음으로 여동생을 위해서 기도를 했다. 主께서 기특하게 보셨는지 이것이 부자집에 시집을 갔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적금이랑 내일 신박사님을 뵙는데 필요한 돈을 보내왔다. 主께서 계속 돈을 주시는데 내일도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갔다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