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을 하루종일 굴러다니다가 예배를 드렸는데, 까놓고 이야기해서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접근하시면 부담스럽다. 1부 앞자리에 않으면 축도를 끄내시면 경의를 요구하시는데 쉐키나 어떤자매는 내가 아부를 떠는줄 아나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는 축도가 끝나면 예수 그리스도와 중요한 기도를 한다. 예배중에 가장 달콤한 시간인데 아예 4부 뒷자리로 빠져버린다. 그런데 (신경성) 내 시력이 -3,-5이다. 영어 글자같은 것은 보일리가 없다. 스크린에 글자를 보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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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새벽 5시이다. 믿음으로 목의 통증을 이길수도 있겠는데 앉을데가 쉽지가 않다. 내가 없어도 교회는 잘 돌아간다. 오늘은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소형)에어컨을 틀었는데 목이 부었다. 원래 감기기가 있으면 1회에 2알씩 먹었는데 약사님이 한알씩만 복용하라고 하신다. 실질적으로 내일 아침까지 상태가 그대로이면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왜냐하면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상태를 악화시킬수는 없기 때문이다. 내과과장과 좀 일반적인 이야기를 해야겠는데 타이레놀이 간에 않좋은가 보다. 이 문제는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면 답이 나온다.
나 별꼴을 다본다. 성수(뚝섬)에 있는 방송대 입구앞에 3군데 떡뽂기 포장마차가 있는데 카드로 결제가 안되기 때문에 집에 와서 계좌로 부쳐주곤 한다. 그런데 3분중에 한분이 내가 결제를 안해줬다는 것이다. 경찰을 부르고 돈을 담당하는 아내하고 경찰하고 통화했다. 현찰을 기업은행에서 뽑아왔는데 경찰관 3명이 보는 앞에서 돈을 지불했다. 그런데 교회에 와서 아내 그레이스 하고 통화했는데 송금내용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떡복이 […]
내일은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의 ‘대체시험’ 이 있는 날이다. 모두 3과목을 보게 되는데 그동안 교회로 에너지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한다. 오전 10시 40분에 시험이 있고 기본 실력으로 보아야 한다. 최고점수가 100점 만점에 96 +A 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장학금을 받기는 어려울 것 같다. 오늘 입금이 되지 않았으면 어려울뻔 했는데 <세이레 평화기도집>의 주제가 요셉에 대한 것이었는데 신통방통하다. 내가 너무 […]
이미 말씀 드린것이 반복이 되는데 우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학력고사 328점) 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큰 소리를 치지 못하는 것이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진염종) 어머니께서는 내가 병이 걸린 것이 종군 위안부 때문에 벌을 받은 것이라고 말씀하시고는 했다. 그런데 사촌형이 밤을 세워서 공부를 하셨다고 하는데 나는 내일 조금 돈이 들어올것이 있는데 왜 하나님이 […]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는게 부담스럽다. 우리 작은 이모(경기여고, 서울대 동양화과 그리고 졸업작품이 국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셨다)는 기독교인이 아닌데 주기철 목사님은 인정하신다. 주기철 목사는 돌아이다. 한경직 목사님 처럼 회개하고 무슨 상인가 받으면 안되나… 모진 고문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절개를 지키셨는데 나는 새벽을 깨우는것이 힘들다. 정 참석하기가 힘들것 같으면 새벽기도회 대신 <세이레평화기도집>으로 QT를 해봐야겠다.
대강 정리가 되었는데 쥬빌리 대신 <세이레평화기도집>을 구매하기로 했다. 원래 30,000원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통장이 다 있다) 입금 했는데 확인 전화를 받지 않는다. 매우 불쾌한 일인데 主께 서원하기를 매달 30,000원을 드리기로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신약시대니까 10,000원을 (사)평화한국에 지불해도 괜챦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학업때문에 시간을 아껴야 한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최명 교수님이 아버지 친구분이시다(경기고 54회) 잘 […]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집에서 나가는데 우편함에 책자가 하나 있다. 뭔가하고 보았더니 <세이레평화기도회> 책자가 만원짜리가 하나있다. 나는 ‘평화한국’이 얼마나 버티나하고 보았는데 이제는 돈을 줘도 되겠다는 생각이다.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북한이탈주민 의료비 지원’ 을 위해서, 시험삼아 10,000원을 보냈는데 사무국장이 신상철 박사님을 안다고 한다. 박사님께서 김석연 부원장을 모른다고 하시는데 뭐 그럴수도 있지하고 월요일날 직접뵙고 이현석 대표이사(원장)도 모르시는지 여쭈어 보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