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일 사랑의교회 토비새는 불참함니다. 열흘전에 독감에 대하여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에게 독감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겠는지 여쭈었는데 독감이 확살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미래이비인후과(송병호원장, 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에서 접종을 실시하였는데 37,0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일어나서 새벽기도회에도 가지도 못했고 내일도 토비새는 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주일날 아내와 맨 뒷자리에서 예배드릴 것 같습니다.  

나는 ‘일만 달란트 빚진자’이다.다음주부터 한달에 4번 4만원을 쥬빌리에 헌금한다. 그리고 ‘보안실’에서 쓴 각서의 내용을 보면 예배당 카메라 뒤에 앉게 되어 있는데 이번 주일부터  아내와 함께 실천에 옳긴다.

독감백신 부작용이 일어난지 10흘 가까이 되간다. 박사님과의 통화가 걸작이다. ‘너 죽을 병 아니지? 그러면 감사함으로 받아들여’ 라고 하신다. 신박사님 말씀대로 내가 고통을 견디어 낼 수 있을까?

앞으로는 교회에 아내와 같이 가기로 했다. 만약 누가 나를 친다면 아내가 경찰을 부를 것이다. 내 아내는 모세의 대변자 아론과 같이 말에 능숙하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고 싶기는 한데 아내 그레이스가 가지 않겠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를 받는다’ 라고 하셨다. 십년전인가,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는데 전화가 한통왔다. 수감시설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내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는데 교회 사무실에서는 모르는 자매라고 한다. 전염병이 돌고 있었기 때문에 빨리 구치소로 갔는데 어디서 본 자매다. 80만원을 주고 꺼내서 식사를 먹였다. 내가 섹스를 한다고 해도 아무도 욕할 사람이 없다. 그리고 직원으로 취직을 시켰는데 […]

어제밤에 몸이 몹시도 아팠다.신상철 박사님께 회개를 하면 병이 낫느냐고 여쭈었더니 그렇다고 하신다(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나는 포르노를 보았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흉을 많이 보았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와 충돌을 했는데 해법을 보르겠다. 어짜피 목요일은 병을 다스려야 하니까 아내가 주일 맨 뒷자리에 앉자고 한다.

저번달에 십일조를 낼까 말까 굉장히 고민했다. 그리고 습관에 따라 150,000원를 은행으로 드렸는데 하나님이 굉장히 기뻐하신것 같다. 어머니 추모관에 갔다가 아내하고 6만원 짜리 식사를 했다. 그리고 미래이비인후과에서 37,000원짜리 ‘독감백신’ 을 맞았다. 용돈의 사용이 과했는데 主께서는 교회에서 복잡한 일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켜다고 판단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어머님 말씀대로 ‘야동’ 보지 않기로 했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