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십일조를 낼까 말까 굉장히 고민했다. 그리고 습관에 따라 150,000원를 은행으로 드렸는데 하나님이 굉장히 기뻐하신것 같다. 어머니 추모관에 갔다가 아내하고 6만원 짜리 식사를 했다. 그리고 미래이비인후과에서 37,000원짜리 ‘독감백신’ 을 맞았다. 용돈의 사용이 과했는데 主께서는 교회에서 복잡한 일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켜다고 판단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어머님 말씀대로 ‘야동’ 보지 않기로 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