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bay의 한국지사인 G-Market으로부터 Brother의 DCP-T310을 받았다. 나는 가만히 보니까 우리 집 겸 사무실(재택근무를 해보신 분들은 감이 잡히겠지만 Home-Office라고 한다)에 프린터만 3대이다.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도서실에는 왜 가니?’ 하셨을 때는 잘 몰랐는데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에 들어가실 때 집에서 정좌를 하고 새벽3시까지 공부를 하셨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곤 한 것 같다. 또 사촌형도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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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했던 프린터가 도착했다. 설명서에 (인쇄)용지를 조금 넣고 시작하라고해서 주문했던 Double A를 같이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는다. 속으로 ‘배가 불렀군’하고 생각이 들었다. 근처의 문방구에가서 모닝 글로리를 사가지고 왔는데 옛날 생각이 났다.(재벌들의 공격이 심할텐데 반세기를 버티어온다) 다음에는 한국제지로 바꾸든지 해야겠다.(오늘안에 도착을 안하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https://www.spo.go.kr/site/spo/01/10101010100002018100810.jsp
우리가 학문을 공부할때는 방법론이라는 것이 있다. 역사(게쉬히테)에 관해서는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독일의 역사학자 베른하임(원래는 유태인인데 기독교로 개종하였다)의 저서와 서울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2권의 책을 읽었다. 오늘 발목 물리치료를 갔다가 가만히 누워 있는데 넷플릭스나 볼까하는데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히브리어 강좌 1편이 종결됐다고 문자메시지가 왔다. 나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어제 밤에 ‘미 제국주의를 까부수자!’하고 HP대신 브라더 무한잉크젯 복합기를 […]
대통령각하께서는 알고 계시다…국정원장은 골치아프겠네…
어제 컴퓨터 수리를 해준 현대 여관이라는 곳은 아마 삼성기사가 다녀갔었나 보다. 견적을 만오천원을 내고 철수한 모양인데 병 미친놈 다본다. 키보드만 새로 갈아주면 되는데 속셈은 아마 ‘삼성 공화국’제품을 팔아 먹으려는 수작이었던 모양이다. 아저씨가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主의 선하신 손이 나를 이끄시어 아저씨 컴퓨터를 고쳐줬다. 그러니까 이 아저씨가 놀란다. 그래서 그 키보드를 오천원에 원가 토스해드렸다. 내가 옛날에 […]
오늘 신박사님을 뵙고 엘지 텔레콤의 횡포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좀 피곤해서 마석에 있는 여관방에 들어왔다. 그런데 5시경이 넘어서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는데 여관에는 컴퓨터가 따로없고 주인 아저씨 PS/2 키보드가 되지 않는다. 주위에 있는 다이소에가서 USB로 구입을 했는데 중소기업 제품이 있고 LG 키보드가 있다. 내가 LG제품을 살리가 없다. 그리고 중소기업제품을 사서 연결해서 지금 이글을 쓰고 […]
도서관에서 놀랐나 보다. 정부방침이 일주일이지 코로나는 그 불확실성에 특이성이 있지 않은가? 까놓고 이야기해서 主께서 나보고 신학공부하라고 다음주 월요일날에는 도서실을 열어주실 것인가? 그렇게 되면 내가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독서실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福音)이 들어가게 될 것이다.(主께서는 나를 인정하실까?)
새 독서실에 온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정부에서 일정기간 사용중지 명령이 떨어졌다. 일주일인데 나는 자영업자이니까 별 걱정은 하지 않지만 돈을 환불 받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 내가 각하에게 도서실을 폐하라고 글을 올렸는데 내 글을 보시나?…어쨌든 지금 다니는 독서실의 돈에 대한 환산법이 틀리지 않는 것 같아서 아내와 의논하고 일주일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일주일후에 다시 코로나가 악화되어서 밥도 죽도아닌 […]
原罪(원죄)이전에는 분명코 질병이 없었을 것이다.(청년부때 어떤 자매가 아기를 배꼽으로 낳는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는데 원죄이전에는 그랬을 것 같다) 나는 전광훈 목사를 보면서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하고 궁금했는데 사랑제일교회가 확진자가 95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전목사 자신도 확진자라고 한다. 主께서 고난을 주실때는 욥의 경우처럼 善하신 목적이 있다고 본다. 전목사가 선한 이유로 고난을 받고 있는가? 사랑제일교회는 義人들이 천명이나 […]
왕의 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으니 그를 노하게 하는 것은 자기의 생명을 해하는 것이니라(잠언 20:2)
https://www.youtube.com/watch?v=vjMSrDNwKwU&t=958s https://www.youtube.com/watch?v=7ggz3OHwkPw&t=78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