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RF511이 문제를 일으켜서 서비스센타와 통화를 했다. 그런데 하드웨어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실력이 있는 여직원을 만났다. 어쭈쭈하다가 소프트웨어 문제를 일으켜서 다시 전화를 해서 팀장에게 강00 선생님을 바꾸어 달랬다. 작고 하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이고 홍라0여사께서 경기여고 51회니까 않바꾸어주면 이태원 자택으로 전화를 한다고 했다. 조금 있다 내 직통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완전히 수리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문제분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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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이진드림
나는 우리집이 몇평인지 잘 모른다. 다만 어린이가 없는 상황에서 살만은 한데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왜 독서실을 가니?’라고 하시는데 다달이 15만원이 아깝지는 않은 편이다. 다만 15만원이라도 아끼려고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집을 사업장하고 도서실하고 겸용으로 써서 그런가본데 오늘 아버지께서 돈을 보내주셨다. 내일 관리비만 막으면 재정상태가 복구가 되는데 나는 새벽기도회는 아예 포기해 버렸다. 장학금이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너무 […]
오늘 위기가 하나 있었는데 새벽에 독서실에 갔다가 좆도 ‘후진 엘지 핸드폰’을 놓고 왔다. 다행이 아무도 가져가지 않아서 무사히 도로 찾았다. 이전에 소니 ‘Xperia‘를 가지고 목욕을 하다가 이게 수명이 다했는지 밧데리가 터졌다. 삼성은 꼴보기 싫고 엘지중에 좋다는 것을 샀는데 이것도 지랄 벙거지다. 애플은 내 감각에 암호를 임의대로 변경하는 것 같아서 피했다. 내가 암호를 ‘John03:16’으로 했는데 잊어버리겠냐?(교회 […]
현재 재무재표를 아내에게 달라고해서 현금보유고를 정산해보았다. 기적이라고나 할까, 힘을내서 돈의 흐름을 계산해 보았는데 1월 25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 3월달까지 생활비는 매달 15만원인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게 원래 새벽기도회 택시비용인데 새벽기도회를 강행하면 굶어야한다. 그러면 새벽기도회를 가지고 분쟁이 있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리신것이라고 밖에는 다른해석이 힘들다. 독서실은 계속 15만원씩을 줄 생각이고 아침에 인터넷으로 […]
http://www.motorola-telephone.co.kr/board/bbs/board.php?bo_table=manual&wr_id=3
서초세무서 담당자가 휴업은 하지 말고 부가가치세 무실적 신고를 하라고 지혜를 주셨다. 내가 업종이 컴퓨터이기 때문에 비지니스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를 동시에 한다는 것이 어려웠는데 오늘 힘을내서 사업장안의 컴퓨터 시스템을 조금 수리하였다. 프린터가 5대인데 문제는 Mobing 의 통신불량이 가장 어려웠다. 박사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내 아내와 돌려받으라고 조언을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자신도 악인들이 언제 망하나 생각해보고는 하신단다. 일단 30일날 […]
www.metel-computer.com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이번에는 장학금을 받기가 힘들것 같다. 그러면 343,000원정도를 메텔에서 지불해야 하는데 그렇게되면 택시비 십오만원과 독서실비 십오만원, 합계 삼십만원을 취소해야 한다. 우리 사업장(Home-Office)에 인터넷이 1기가(MIT의 서버가 1기가바이트이다)짜리 한국통신이 들어와 있는데 사랑의교회 모든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다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만 버스를 타고 왕복을 해야 한다. 내일 부터 택시를 타는 교회행은 중지하고 새벽기도회도 인터넷으로 드린다. 주일 예배는 […]
내일 다시 새벽기도회에 나가본다. 신상철박사님은 대학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신 분이다. 내일 새벽에 걸어갈때는 도보로가고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일반버스 노선에서는 택시를 타고 현재 독서실에 갈 생각이다. 문제는 졸리는 것인데 코카콜라(펩시는 아님)에 각성제가 들어있다고 하시는데 독서실 안에는 없다. 한번 냉장고에 있는 것을 먹어보고 적응을 해야겠다. 타이레놀을 엄청나게 지어왔는데 교회로 갈때 죠지아 까페와 같이 먹어봐야겠다. 이러나 저러나 고시원이 새벽기도회는 최고인데 […]
主께서는 聖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누가 양이고 누가 염소새끼인지 잘 모르겠다. 오늘 신박사님을 뵈었다. 내가 ‘저 혈당’ 언급하자 큰소리를 내시기를 ‘그건 네가 상관할바가 아니야’라고 하셨는데 김은수 내과과장께 말씀드리자 신경이 쓰이셨나보다. 그래서 이제 먹고 싶은것 마음대로 먹고 싶다. 사실 오늘은 고의적으로 새벽기도회를 빠졌는데 구약성서의 ‘발람’이야기가 나왔다. 독서실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볼려고 갔는데 어떤놈이 내자리에 […]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2022/12/20 일자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3만원 헌금 내역-李珍올림
하바드에서 행해진 위의 졸업축사에서 행해진 빌 게이츠의 연설을 듣고도 그가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면 당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