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에 내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자매가 있는데 저번주에 ‘청주 상당교회’ 에 혼자 갔다. 어디 전화 한통해주면 덧나냐? 오늘은 원래 참석하려고 했는데 내 ‘존재감’ 을 보여줄 생각이다.

FastComet과의 관계는 9년이나 된다. 굉장히 힘든 기술을 배워왔는데 돈도 많이 줬다. 그런데 나는 Nameserver를 통과하지 못하겠다.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막으시는 거라면 내일 돈을 주더라도 악순환이 계속 될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김진홍 목사님께서 자본주의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인터넷망이 자본주의망으로 얽혀있는것 같다. 현재 ‘www.metel-computer.info’ 는 돈으로 쳐발랐기 때문에 안정성이 있고 ‘.COM’ 은 기술적인 장벽을 통과해야 한다. 거래처에서 나라는 […]

내가 내일 할 수 있는 일은 2가지가 있다. 김진홍 목사님께서 주신 <무슬림 선교>를 독파하는 것과 nameserver에 대하여 공부하는 것이다. 어짜피 17$는 줘야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metel-computer.com’ 은 포기할 생각이다.

오늘은 수요기도회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말씀드리면 아실 만한 장로님 한분께서 ‘수요예배는 참석하지마’ 라는 진정성 있어 보이는 조언을 해주셨고 함정(trap)이 있다는 뜻입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FastComet과 교신을 했습니다. 제가 네임서버를 설정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패키지를 올렸습니다. 한번 약속을 했으면 변수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약속을 지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