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표교 교회 새벽 일찍 갔었는데 발길을 돌려서 사랑의교회 ‘토요 비젼 예배’ 로 갔다. 나로서는 승부를 띄우자는 것이었는데 이전에 어머님께서(경기여고 41회) ‘너 청와대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아니?’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났다. 문제가 발생하면 경찰을 투입하는 것은 별일이 아닌데 그 사람들을 진압하는 것은 신상철 박사님이 있어야 한다. 오늘 아침 8시 40분경에 전화통화가 되었는데 신박사님이 나보고 […]

어제 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월요일날 직접 말씀을 나눌 생각이다. 문제는 내일인데 지혜를 구하러 새벽기도회를 수표교 교회로 간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갔다오지 못했다. 어제 쥬빌리를 참석치 않아서(30,000원 줬다) 발란스를 맞추지 못한것 같은데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지 못했다. 경찰이 ‘안아주심의 본당’ 에 투입되면 실지로 통제권을 가지는 사람은 신상철 박사님이 된다. 말을 맞추지 못했는데 실지로 내일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다. 일단 수표교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가고 통화를 해 보아야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누구의 죄였는가? 아내가 ‘틀니’ 이야기를 했는데 ‘예도치과’ 는 장미회 소속이다. 신박사님이 명예회장이시고 한상환 병원장님은 이사이시다. 한번 갔었는데 당연히(?) 간호사 몸매부터 보게 되는데 품위가 있다. 그리고 병원장님은 별로 돈을 밝히지 않는것 같다. 틀니는 500만원이면 될것 같은데 신박사님과 한원장님이 친분이 있으시니까 의학적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 이전에 마취주사를 놓지 않으셨는데 그것도 […]

신상철 박사님이 회의중이신데 핸드폰을 걸었다. 나는 내 이빨이 이렇게 된것이 누구의 죄냐고 물었고 박사님은 죄문제가 아니고 치과에 가라고 하신다. 나는 주사바늘이 아프다. 서울대 병원에 전신마취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1,50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한다. 나의 죄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2,000만원은 나에게 주셔야 하는것 아닌가? 월요일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전신마취를 해도 되는지 한 번 여쭈어나 봐야겠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어제 독서실에 너무 오래 있었나본데 내일은 수표교 교회 새벽 5시 30분 예배를 드리든지 사랑의교회 토비새에 참석할 경우는 ‘청와대 보안문서’를 가지고 간다. 오정현 목사도 사본 한장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사고를 쳐가지고 신상철 박사님이 국가정보원으로 발송한 것인데 진단서 수신인은 ‘청와대’ 로 되어있다.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때 너무 혼이 나가지고 ‘청와대 제출용’ 이라는 글자만 보아도 […]

지금 6월 25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시청했다. 설교가 일반론적인데 은혜를 받으려면 모임에 참석하면 될것 같다. 토요일 토비새는 불참한다. 이미 인터넷 설교가 영향력이 있다는 것은 검증이 되었고 집에서 시청을 할 생각이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신 신상철 박사님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윤대혁 목사님께서 차기 담임 목사님이 될것을 확신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윤대혁 목사님은 너에게 (신대원) 추천서를 써주실 […]

지금 독서실에 있는데 아침에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죽도록 충성하라’ 고 되어있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가 싫어서 신박사님과 상담을 한것이다(신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을 역임 하셨다) 그랬더니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신다. 의료계의 代父(GodFather))이신 박사님의 속을 내가 알수 없지만 오늘은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쥬빌리를 보고(이미 30,000원을 헌금했다) 메시지가 있으면 ‘학업’을 고려하고 영감이 닫지 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