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어제 저녁에 재정을 정리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돈(택시값)이 모자른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부자집이라서 보약을 많이 먹었을 것이다.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여러번 시도를 해 보았는데 척추까지 상태가 않좋다. 주일 예배만 드리는 ‘선데이 크리스챤’이 될지 모르겠다. 내 여동생이 호주에서 유학을 했는데 지금 내 영어실력으로는 하바드에서 공부를 못한다고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영어영문학과) 좀더 실력을 쌓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