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께 구두보고를 드렸다. 말씀하신대로 똑바로 누워서 잠을 잤는데 많이 허리가 좋아졌는데 내일 토요일 새벽에 교회에서 모임이 있는데 참석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그런것도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네가 원하는 대로 하렴’ 그러신다. METEL의 정보망(?)에 의하면 사랑의교회와 백석이 친해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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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님께 구두보고를 드렸다. 말씀하신대로 똑바로 누워서 잠을 잤는데 많이 허리가 좋아졌는데 내일 토요일 새벽에 교회에서 모임이 있는데 참석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그런것도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네가 원하는 대로 하렴’ 그러신다. METEL의 정보망(?)에 의하면 사랑의교회와 백석이 친해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