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이정우라고 LG Telecom 에서 사기치고 도망간 직원이 있다. 그런데 이제 그만 잊기로 했다. 이전에 BBB(Business Bible Belt)라고 직장인을 대상으로 비지니스맨들을 전도하는 모임이 있었다. LG 상무님도 있으셨기 때문에 원하면 이정우를 잡을수도 있었는데 그냥 나두었다. X지혜라고 엘지 트윈 타원에 근무하던 자매가 있었는데 자기를 청년부에 넣어달라고 하기에 아는 목사님에게 부탁을 드렸는데 아마 마케팅을 목적으로 그랬던것 같다. 그러더니 나를 호텔에서 꼬신다. 매혹적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 오늘 하나은행 로고가 내 엘지 핸드폰에서 돌아다니는데 1544-7777 로 전화를 했다. 나는 Q92를 초기화 시켰다. 그 작업이 만만한게 아니라서 나도 저쪽 (여자)상담원 실력을 알게 되었고 저쪽도 내가 만만치 않다는것을 알았을 것이다. 초기화라는 것은 모든 정보를 지우는 것을 말한다. X인숙씨를 어떻게 꼬시냐고? 일단은 내 실력을 알고 있고 내 핸드폰 번호를 외우고 있을테고 엘지는 조직상 물건하나 사면 된다. 지금 LGQ92도 비싼거다(사랑의교회에 와서 이진씨가 누구냐고 찾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