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도와주셨는지 (아래 사진은 십일조이다) 독서실을 7만원을 주고 결제했다. 실제로 도서실에 있는 시간은 2시간 정도인데 집 근처라서 앞으로는 사물함에 있는 SONY 노트북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기로 했다. 그리고 아침 잠을 자지 않기로 했다. 수요예배는 불참하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조금 더 기도해 봐야겠다. 교회도 아니고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면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하나님께서는 내게 택시값을 주지 않으신것 같다. 내일부터는 새벽에 교회가 아니라 도서실로 온다. 구약성서에 다른곳에 제단을 만들지 말라는 언급이 있는데 나도 고민할만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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