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어떤 장로님이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귀띰을 해주셨다. 내 학업때문에 (내가 1969년생이다) ‘새생명축제’ 에 참석할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북한사랑선교부의 표어에 따라서 오늘 수요기도회는 불참한다. ‘코리아 심포니’ 가 아니라 베를린 필이 와도 못간다(카라얀이 살아있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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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 어떤 장로님이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귀띰을 해주셨다. 내 학업때문에 (내가 1969년생이다) ‘새생명축제’ 에 참석할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북한사랑선교부의 표어에 따라서 오늘 수요기도회는 불참한다. ‘코리아 심포니’ 가 아니라 베를린 필이 와도 못간다(카라얀이 살아있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