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기도회에 빠졌다. 主日날 영어예배도 안드리고 4부 예배를 드렸는데 영적인 발란스가 깨진 것 같다. 그리고 왜 내가 영어 예배에 적대적이 되었는지 소명을 해야 할 것 같다.

원래 나는 새벽기도회를 드리기 때문에 일요일도 새벽에 잠이 깨는데 보통 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 그리고 영어 성경공부를 하고 (비지니스 선교부가 있으면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내 부덕의 소치로 마태오 김인가하는 조장이 나보고 왜 영어성경 공부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영어를 익히기 위해서(나는 본당 예배도 참석하고 있었음)’라고 대답했더니 영어성경 공부의 목적은 그게 아니라면서 그룹에 받아주지 않을 뜻을 비추었고 나는 누구 지시인지 알아채고 물러났다. 이 발단이 (주)펜타시큐리티에 근무하는 영어예배부 한국 자매에게 회사로 전화 했다가 발생한 것 같은데 실은 회사 사장에 직접 접근하는 것 보다는 보안업체는 우리 특허(출원)기술과 관련이 있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나는 IT백서를 10만원을 주고 코엑스에서 구입한 것을 가지고 있다. 사장의 이메일로 편지하는 일은 없겠지만(모가지다) 싸가지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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