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초성전 지을때 독서실을 만들어 달라고 ‘상층부’에 부탁을 드렸는데 무시 되었다. 성서(聖書)에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해서 새벽에 어떤 부부를 안내해 드렸는데 알고 보니까 저번보다는 좀 나이가 드셨는데 ‘죠스 테이블’ 회장님이셨다. 그래서 빨리 회장님과 사모님께 명함을 드렸다. 그랬더니 두분이 나에게 감사하다고 말씀하신다(웨스틴 조선에서 약속이 안된 상태에서 떠나셨다고 하신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1층 보안실에서 ‘이진 형제가 왜 그런일에 간섭해?’ 그러신다. 내가 좀 설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오늘 목요일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불참하기로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떤 자매’가 생각이 난다. 결혼은 한 모양인데 은근히 보고 싶다. 그래서 갈까했는데 내 스케쥴은 저녁식사를하고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저녁 7시 30분경에 찬양이 시작이다) 가 있을데가 없고 기도실은 있을수 있는 시간이 1시간이다. 도서관이 있으면 도서관에가서 공부를 하면 되는데 서점에서 개떡같은 책만 판다(성경 제외) 3만원씩 7년을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했는데 서원기도는 구약성서의 율법이고해서 이번에 쥬빌리로 돈을 넣지 않았다. 그런데 SONY 휴대용 수리비용이 3만원 나왔다. ‘북한 어린이 돕기 ‘ 헌금은 오늘자로 중지한다(야동은 내 아내가 보지 내가 안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