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찬기도회를 유튜브로 보니까 대통령각하께서는 불참하셨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도 끼어 앉않던데 나는 자퇴했는데 경찰이 와서 보니까 제적처리를 해 놓았다. 나하고 뜨자는거지…(이놈의 방배동 경찰놈은 촌지까지 처먹는다. 훌륭한 신학원(수능 않보고 들어가는 학교)이다) 내가 자퇴한 이유는 여자문제이다. 손한번 않잡아봤는데 어떤 대머리가 교학처에다 불평을 했나보다. 그런데 박사님이 ‘너는 임X미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는 여자들이 꼬일거야, 그게 문제야’ 라고 말씀하신다. 신박사님은 ‘관심법(사람의 마음을 꿰둘어 보는것)’ 의 달인이시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학문에 방해가 되기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들여보내신 것 같은데 이번에는 여자 교수님이 문제이다. 참 예쁘고 품위가 있으시다. 그리고 거의다 서울대 박사이다. 저 정도 되려면은 공부를 상당히 하신것인데 방송대 교수로 지원하셨다니 인격도 훌륭하신것이다. 신상철 박사님께 서울대 동창회 목록좀 달라고 부탁을 드리든지 해야겠다. 저번에 CD를 주셨는데 소망교회 다닐때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대학원 수석을 한 자매가 있었는데 깜박했다(행복하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