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KWR International 의 Mr. Keith W. Rabin 회장이 왜 한국의 자영업자를 상대하는지 의아해한다. Goldman Sex 의 친구이기도 한데 내가 뉴욕에서 라빈회장과 나눈 이야기의 골자는 ‘조립 맥키토시’ 이다. 한국에 오니까 당장 IBM 에서 직원이 몇명이냐고 문의전화가 왔다. 조립PC 처럼 맥키토시를 조립형으로 만드는 것이고 내가 용산의 거래처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때 스티브 잡스가 만들었던 Apple2plus를 만들었다. 지금도 조립 맥킨토시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이명박이가 세운상가를 리모델링을 했다(생긴것도 개떡처럼 생겼다) 그리고 내 중학교 동창중에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친구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내가 조립맥킨토시를 만들 생각이 없다. 신학이 고상하고 아래의 글은 ‘영미문학’의 ‘유혹시’를 흉내내본 것이다. 프라임 슈퍼팩을 다시 가입하고 보고 있는데 kt 의 과장이라는 사람이 또 전화질을 해대서, 결국은 한참 지랄들하고 있는것을 보고 있는데 kt 프라임 슈퍼팩을 당일 해지했고, Penthouse 를 보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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