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문건해제>
특허청에서 특허를 안주시길래 청와대에다 특허청을 ‘내란음모’ 로 걸었다. 신박사님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수신자가 대통령인 진단서를 발급하였다. 국가정보원에서는 항목이 ‘내란음모’ 였기 때문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사전조사를 실시 하였는데 조사관이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였다. 덕분에 국정원으로 끌려가지는 않고 ‘지금 데리고 있는 직원을 해고하지 말라’ 는 훈방조치를 듣고 풀려났다(실업율이 높아서 청와대에서 실업률을 낮추라고 공문이 내려왔나 보다)
